H O M E
| 공공기관 | | 한인업체 | 주재상사 | 광고이용 안내 | 로그인 | 신고하기 | 발칸한인총연합회 | 유로저널  
 
     

단독 사설
단독 칼럼
단독 인터뷰
독자 / 특별기고
발칸 한인/현지 취재뉴스
유럽 한인/현지 취재 뉴스
단독특집
엣세이/여행/장편소설
공공기관 공지사항
생활정보
이민정보
여행정보
교육정보
문화 및 생활
발칸 살면서 한마디
유학생 광장
자유게시판(참여마당)
 
 

조회 수 16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티웨이항공이 크로아티아 노선 취항을 추진한다.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대외적 상황으로 무기한 연기했다가 이번에 취항을 다시 타진하는 것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합병 이슈로 취항 예정인 파리, 로마 등 4개 노선에 앞서 유럽 지역 처음으로 비행기를 띄우는 노선이 된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A330-300을 인천에서 띄워,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를 경유해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로 향하는 노선을 내부 검토 중이다. 티웨이항공은 2020년 LCC(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유럽 노선인 크로아티아 슬롯을 할당받았는데 코로나19 사태에 이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면서 한번도 운항하지 못했다.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를 경유하는 이유는 전쟁 지역을 피하느라 운항 거리가 늘어난 탓이다. A330-300은 대형기지만 항속거리가 9500km로 대형기치고는 짧은 편이라 장거리 노선에 우회항로까지 감당하기엔 어렵다.

티웨이항공은 내년도 사업량 증가에 따라 내년 총 7대의 항공기를 더 늘린다. 기종별로 살펴보면 B737-800 2대, B737-8 3대, A330-300 3대를 늘리고 B737-800 1대를 반납한다. 여기에 더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로 항공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합병 진행상황에 따라 이르면 내년 상반기 파리 노선을 시작으로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까지 유럽 노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한편 티웨이항공은 지난 11월 29일 하얏트호텔 컨퍼런스 룸에서 키르기즈내 여행사 1위부터 10위 여행사를 포함한 27개 여행사와 35명의 관계자를 초청해 내년도 비슈케크-인천 노선의 운영 계획을 공유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여행사들은 티웨이항공의 내년도 증편 계획 (5월 중순부터 주3회)을 크게 환영하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티웨이항공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티웨이항공은 여행사마다의 특색을 감안한 마케팅 계획을 2024년부터 제출하면 10~15%의 특별가격을 언제든지 지원하겠다고 화답하여 컨퍼런스 분위기가 크게 고무되여 내년도 영업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2.jpg기사제공: 키르기즈 한인일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크로아티아 EU 출입국시스템(EES) 시행 예정 안내 (2025.10.12.(일)부터) 관리자01 2025.10.09 17567
공지 한국-보스니아 수교 30주년 기념, 사라예보에 울려 퍼질 한국의 전통 선율 file 관리자01 2025.09.12 17653
공지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자그레브 공연 안내 (2025년 9월 21일) file 관리자01 2025.08.25 17765
공지 크로아티아 여행 시 차량 내 귀중품 절도 '주의보' 발령 file 관리자01 2025.07.17 21017
공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교통 및 대중교통 통제 안내(7.5) 관리자01 2025.07.05 21150
공지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에 대한 국경통제조치 2025.12.21까지 기간 연장 (쉥겐 적용 일부 제한) 관리자01 2025.05.29 20898
공지 2025년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안내 file 관리자01 2025.03.27 20937
공지 [안전 공지] 베오그라드 시내 시위(12.22)에 따른 신변안전 유의 file 관리자01 2024.12.23 22785
공지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시내 흉기 사고 발생 관련 신변안전 유의 안내 file 관리자01 2024.12.23 22560
공지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에 대한 국경통제조치 2025.6.21까지 기간 연장 (쉥겐 적용 일부 제한) file 관리자01 2024.12.23 22287
190 크로아티아, 프리시즌 관광 대박… 현재 44만 명 체류 중 file 관리자01 2026.06.09 23
189 여름 휴가철 숙박 예약,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크로아티아 내 '가짜 예약' 주의보 file 관리자01 2026.05.28 195
188 반세기 만의 귀환' 자그레브 푸니쿨라, 현대화 마치고 운행 재개 file 관리자01 2026.05.28 208
187 인도 아프콘스, 크로아티아 역사상 최대 규모 ‘1조 원대 철도 프로젝트’ 최종 수주 file 관리자01 2026.05.23 134
186 크로아티아 펠레샤츠 대교 주탑 표면 균열 발견… 10월부터 대대적 보수 착수 file 관리자01 2026.05.23 133
185 여권 도장 사라진 자그레브 공항, ‘디지털 국경’ 시대 본격 개막 file 관리자01 2026.04.18 588
184 크로아티아, 관광 개혁 본격화… 숙박 침대 수 1만 개 급감 file 관리자01 2026.01.20 701
183 크로아티아, 외국인 노동 규정 강화… 신규 노동 허가 발급 대폭 지연 file 관리자01 2026.01.20 749
182 “겨울에도 잠들지 않는 자다르”... 12월 관광객 역대 최대 경신 file 관리자01 2026.01.08 710
181 크로아티아, 2026년 ‘디지털 대전환’ 원년 선포… 종이 없는 경제 시대 연다 관리자01 2025.12.22 752
180 주그리스 대사관,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EU 정책 변화 공유 및 현지 기업 애로사항 청취 file 관리자01 2025.12.18 421
179 주크로아티아 대사관, 자그레브서 'K-푸드'로 온정 나눴다 file 관리자01 2025.12.17 753
178 북마케도니아에서 '김장 문화' 최초 소개, 성황리에 행사 개최! file 관리자01 2025.12.16 373
177 분열이 아닌 단결, 트럼프 대통령 사위, 베오그라드 총참모부 부지 개발 계획 전격 철회 file 관리자01 2025.12.16 496
176 대한장애인체육회, 코소보와 패럴림픽 협력 강화 file 관리자01 2025.12.08 433
175 한수원, 크로아티아와 SMR 협력 '첫발'... 유럽 시장 교두보 확보 file 관리자01 2025.12.07 672
174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첫 촛불 점화로 아드벤트 공식 개막 file 관리자01 2025.12.04 729
173 크로아티아, 내년 1월부터 B2B 전자 송장 의무화... '실시간 세금' 시대 개막 file 관리자01 2025.12.04 730
172 40년 만의 대변신! 자그레브 중앙 버스 터미널, '장애인 접근성' 중심 리노베이션 착수 file 관리자01 2025.11.11 653
171 크로아티아, 최저 임금 €1,050 결정... 8.25% 대폭 인상 file 관리자01 2025.10.28 85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 1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연락처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Copyright(저작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