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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는 이례적인 무더위와 가뭄으로 비상 사태를 맞이했다. 아테네 등 주요 도시의 낮 기온이 40도를 넘고, 일부 지역은 45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기상 당국은 폭염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가뭄으로 인해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농업 지역에서는 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도 증가해 최근 여러 건의 산불이 발생, 소방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서고 있다.

 

그리스 정부는 냉방 시설이 없는 주민들을 위해 공공기관을 개방하고, 물 절약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기상 당국은 이번 여름의 극단적인 날씨가 기후 변화의 영향일 수 있다고 경고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추가 대책 마련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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