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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 의회는 64(현지시간) 본회의에서 팔레스타인을 주권 국가로 인정하는 내용의 동의안을 가결했다. 이로써 슬로베니아는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한 146번째 국가가 되었다.

 

로베르트 골로프 슬로베니아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정부는 팔레스타인을 독립된 주권 국가로 인정하기로 했으며 의회로 승인 요청서를 보냈다"고 밝혔다.

 

슬로베니아 의회 표결로 유엔 회원국 193개국 가운데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나라는 146개국으로 늘어났다. EU 내에서는 슬로베니아가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공인한 11번째 국가이다. 앞서 지난달 28일 스페인과 아일랜드, 노르웨이 등 3개국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했다.

 

슬로베니아 정부는 이번 결정이 "두 국가 해결 방안"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는 것이며,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한 필수적인 단계라고 밝혔다.

 

슬로베니아는 1992년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승인했으며, 그 이후로 양국은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슬로베니아는 팔레스타인에 경제 및 개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기관 구축을 돕고 있다.

 

이번 슬로베니아의 결정은 팔레스타인의 국가 인정에 있어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된다. 또한, 이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의 평화 정착 노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Slovenian Prime Minister Robert Golob speaks as the parliament in Lubljana debates the recognition of Palestinian statehood on June 4.

사진출처: Borut Zivulovic/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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